DSR 계산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연소득과 기존·신규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을 입력하면 DSR을 계산하고 은행권 40%·2금융권 50% 규제 기준 대비 여력을 확인합니다.

세전 연소득. 예: 5,000만원 → 50000000
연소득을 1원 이상 숫자로 입력해 주세요.
기존 대출이 없으면 비워두거나 0을 입력하세요.
기존 대출 연간 상환액을 0 이상 숫자로 입력해 주세요.
원리금균등 상환을 가정합니다. 예: 3억원 → 300000000
신규 대출 금액을 1원 이상 숫자로 입력해 주세요.
예: 4.25
연금리를 0 이상 숫자로 입력해 주세요.
예: 30년 → 30
대출 기간을 1년 이상 숫자로 입력해 주세요.

사용법

  1. 세전 연소득을 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예: 5,000만원 → 50000000
  2. 기존 대출이 있다면 1년간 갚는 원리금(원금+이자) 총액을 입력합니다. 없으면 0 또는 빈칸으로 둡니다.
  3. 받으려는 신규 대출의 금액, 연금리(%), 기간(년)을 입력합니다. 원리금균등 상환을 가정합니다.
  4.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DSR 비율과 신규 대출 월 상환액, 규제 기준 대비 판정이 표시됩니다.

DSR 계산 원리

DSR(Debt Service Ratio,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간 총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DSR =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 + 신규 대출 연간 원리금) ÷ 연소득 × 100

신규 대출의 월 상환액은 원리금균등 공식 P×r(1+r)ⁿ ÷ ((1+r)ⁿ−1)로 계산합니다. 여기서 P는 대출 원금, r은 월이율(연금리 ÷ 12 ÷ 100), n은 총 개월 수(년 × 12)입니다. 금리가 0%이면 원금을 개월 수로 나눈 값이 월 상환액입니다. 연간 원리금은 월 상환액 × 12입니다.

DSR 구간판정
40% 이하은행권(1금융) 규제 내 — 대출 가능 범위
40% 초과 ~ 50% 이하은행권 규제 초과 — 2금융권 검토 범위
50% 초과규제 기준 초과 — 대출 한도 축소·거절 가능성 높음

예를 들어 연소득 5,000만원인 사람이 기존 대출 없이 3억원을 연 4%,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월 상환액은 약 143만원, 연간 약 1,718만원으로 DSR은 약 34.4%가 되어 은행권 40% 기준 이내입니다.

이 계산기는 원리금균등 상환을 가정한 기본 DSR 근사치입니다. 실제 은행 심사는 대출 종류별 연간 원리금 환산 방식(신용대출 산정 만기, 이자만 반영하는 대출 등)과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해 계산하므로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한도는 금융기관 심사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정보

DSR 규제 기준: DSR 규제는 총대출액이 1억원을 초과하는 차주에게 적용되며, 은행권(1금융)은 40%, 2금융권(저축은행·카드·캐피탈·보험 등)은 50%가 상한입니다. 즉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의 40%(은행 기준)를 넘으면 추가 대출이 어렵습니다.

DTI와의 차이: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에 기타 대출의 "이자"만 더해 계산하지만, DSR은 모든 대출의 "원금+이자"를 전부 합산합니다. 신용대출·카드론·자동차 할부까지 원금 상환분이 포함되므로 DSR이 훨씬 엄격하며, 현재 대출 한도를 실질적으로 결정하는 지표는 DSR입니다.

스트레스 DSR: 변동금리 대출 등에는 향후 금리 상승 위험을 반영한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DSR을 산정하는 스트레스 DSR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실제 금리보다 높은 금리로 상환액을 계산하기 때문에 같은 소득이라도 대출 한도가 더 줄어듭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를 그대로 사용하므로, 변동금리 대출을 계획 중이라면 실제 한도는 이 결과보다 작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DSR을 낮추려면 소득 증빙을 늘리거나(합산 가능한 소득 확인), 기존 신용대출을 상환하거나, 대출 기간을 길게 잡아 연간 원리금을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결과의 "DSR 40% 기준 여유 연 상환액" 항목으로 추가 대출 여력을 가늠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DSR 규제는 모든 대출에 적용되나요?

DSR 규제는 총대출액이 1억원을 초과하는 차주에게 적용되는 것이 기본입니다. 규제 비율은 은행권 40%, 2금융권(저축은행·카드·캐피탈 등) 50%입니다. 전세자금대출 등 일부 대출은 DSR 산정에서 제외되거나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적용 범위는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DSR과 DTI는 무엇이 다른가요?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주택담보대출 원리금에 기타 대출의 이자만 더해 소득과 비교하지만,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전부 합산해 비교합니다. 신용대출·카드론 등의 원금 상환분까지 포함되므로 DSR이 DTI보다 더 엄격한 지표이며, 같은 조건이라면 DSR 수치가 더 높게 나옵니다.

스트레스 DSR이란 무엇인가요?

스트레스 DSR은 변동금리 대출 등에 대해 향후 금리 상승 가능성을 반영한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DSR을 산정하는 제도입니다. 실제 적용 금리보다 높은 금리로 상환액을 계산하므로 대출 한도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를 그대로 사용하는 기본 DSR 근사치로, 스트레스 금리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가 은행에서 안내한 DSR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은행의 DSR 산정은 대출 종류별로 연간 원리금 환산 방식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은 실제 상환 스케줄과 무관하게 정해진 산정 만기로 원금을 나눠 계산하고, 일부 대출은 이자만 반영하는 등 세부 규칙이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원리금균등 상환을 가정한 근사치이므로 정확한 수치는 은행 심사 결과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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